보다코드 카드를 폰으로 한 번 스캔하면, 음원과 사진과 영상이 그대로 내 폰에 담깁니다.
한 번 받아두면 인터넷이 없는 곳에서도 계속 들을 수 있습니다. 매달 내는 요금도, 앱 안에서의 결제도 없습니다.
이미 설치하셨다면 여기를 눌러 바로 열기

홍보모델 보다의 1st Single 《보이는 마음》을 무료로 드립니다. 카드도 초대장도 필요 없습니다 — 앱에서 로그인하고 "무료로 받기"를 누르면 내 서재에 담깁니다.
앱이 있으면 바로 앨범이 열리고, 없으면 브라우저에서 열려 로그인 뒤 받아집니다. 정식 출시 기념 · 수량 제한 없음
복잡한 가입 절차도, 긴 설명도 필요 없습니다. 카드를 폰에 대기만 하면 됩니다.
어르신도 혼자 하실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아래 사용설명서를 보세요.

음반에 들어 있는 보다코드 카드를 앱의 스캔 버튼으로 비춥니다. 잘 안 읽히면 카드 아래 12자리 번호를 직접 입력해도 됩니다.

음원·사진·영상이 통째로 내 폰에 저장됩니다. 다 받은 뒤에는 서재에서 언제든 꺼내 봅니다.

지하철에서도, 시골집에서도, 비행기에서도 그대로 재생됩니다. 데이터가 들지 않습니다.
한 장의 음반에 아티스트가 담고 싶었던 모든 것이 들어갑니다.



같은 곡을 LP로, CD로, 버스로, 피규어로, 무대로 바꿔가며 듣습니다. 아티스트의 앨범 커버가 그대로 판이 되고 무대가 됩니다.
LP턴테이블 위의 커버톤암이 내려앉으며 판이 돕니다
CD디스크 속 화보벽걸이 플레이어에서 회전
버스도시를 달리는 투어버스옆면에 앨범 배너가 붙습니다
피규어노래하는 캐릭터아티스트를 닮은 아바타
무대조명 · 관객 · 전광판공연장 한가운데서 듣습니다← 옆으로 넘겨 보세요 →
이젠 CD도, 카드도 없이 완전한 온라인 모바일 음반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티스트는 초대장을 발행해 카톡으로 보내고, 받은 사람은 앱에서 그 음반을 바로 소장합니다. 인쇄도 배송도 재고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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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려 듣는 음악이 아니라, 손에 쥔 음반을 폰에 담는 방식입니다.
MUSIC YOU CAN HOLD아티스트와 보다뮤직이 정한 계약 기간 동안, 받은 음반은 내 폰 안에 남습니다. 그 기간에는 스트리밍처럼 사라지지 않고, 인터넷이 안 되는 곳에서도 끊기지 않으며 데이터 요금도 들지 않습니다.
음반을 구입하시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앱 안에 결제 버튼 자체가 없어서, 잘못 눌러 돈이 나갈 일이 없습니다.
음원은 봉인된 상태로 전달되어 내 기기에서만 열립니다. 파일을 빼내 퍼뜨릴 수 없어 아티스트가 안심하고 담을 수 있습니다.
구입 기록이 계정에 남습니다. 새 폰에서 로그인하면 서재에 "이 폰에 없는 내 음반"이 뜨고, 눌러서 다시 받으면 됩니다.
천천히 따라 하실 수 있게 그림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설치는 무료입니다. 음반을 가지고 계시다면 카드를 스캔하는 것으로, 초대장을 받으셨다면 링크를 누르는 것으로 시작됩니다.